상명학원 설립 제89주년 및 개교 제61주년 기념식 성료
우리 대학은 15일 서울캠퍼스 계당홀에서 상명학원 설립 제89주년 및 개교 제6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다.
이번 기념식에는 상명학원 유근혜 이사장과 김종희 총장 등 상명학원 관계자 및 학생 등 다양한 상명 구성원들이 참석하였다. 식전 공연으로 무용예술전공 및 대학원 무용학과 학생들의 ‘육고무’ 공연이 이루어졌으며, 장기근속자 표창, 떡케이크 커팅식, 상명대 중창단 및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.
유근혜 상명학원 이사장은 “교육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, 그 사랑은 세상을 바꾼다. 상명학원은 유치원부터 초중고, 그리고 대학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교육 공동체를 통해 성장해왔다.”며 “89주년은 이러한 흐름을 이어나가 다가오는 100주년에 혁신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란다.”고 밝혔다.
김종희 총장은 “우리 상명은 일제 강점기 시대 숭고한 뜻을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왔다.”며 “급변하는 사회적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여 교육의 본질을 깊이 성찰하고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발전을 이끌겠다.”고 밝혔다.